요즘은 진짜로 심심한 일상이 지속되고 있다.
덥기는 어찌나 덥던지 걸어다니다보면 그냥 몸이 녹아버리는것같다.
경기도 좋지 않아 손님이 찾아와 몇시간씩 떠들고 이야기를해도
그저 방갑기만 하다..ㅎㅎ
덥기는 어찌나 덥던지 걸어다니다보면 그냥 몸이 녹아버리는것같다.
경기도 좋지 않아 손님이 찾아와 몇시간씩 떠들고 이야기를해도
그저 방갑기만 하다..ㅎㅎ








요즘 조각케익과 컵케익이 왜 그렇게 땡기는지.
인터넷 검색을하면서 돌아다니던 중에 화면 오른쪽 하단에 있는 컵케익이라는 단어를 보고 무작정 클릭을 했다.
위에 화면에 있는 컵케익사진이 딱 보이길래 예전부터 좋아하던 초콜렛 그리고 그 색깔과 비슷한 컵케익
그리고 그 위에 있는 하얀색에 생크림같은 것을 보면서 맛날것같은 충동에 홈피로 가서 자세하게 봤다.
먹고싶다. 가고싶다.
또 이놈에 먹성과 방랑벽이 도졌나보다
마침 내가 가장좋아하는 12월이고
이런땐 뭔가 좀 로맨틱하고 특별한게 있었으면 하는데 그럴때 이런 특별한 컵케익이 참 괜찮을것같다.
위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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